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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린에어, 드론쇼코리아 2025 참가해 수소 드론 기술 출품

호그린에어, 드론쇼코리아 2025 참가해 수소 드론 기술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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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SI기업 ‘호그린에어’가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 2025(이하 DSK 2025)’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수소 드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DSK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콘퍼런스 등을 통해 첨단 드론 기술과 미래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해 15개국에서 온 306개사가 총 1130개의 부스로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라는 설명이다.


호그린에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장시간 비행 드론을 선보이며 산업용 드론 시장 내 기술적 우위 강조에 나선다.

이외에도 GCS, 수소 파워팩까지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며 호그린에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호그린에어의 수소연료전지 기반 드론은 기존 배터리 기반 드론의 짧은 비행시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에 호그린에어는 기체 수소를 활용해 비행시간을 최대 90분까지 연장했으며, 장시간 드론 비행이 필요한 산업 현장 내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액체 수소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180분까지 비행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호그린에어는 GCS(지상 제어 시스템, Ground Contrtol System)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최근 호그린에어의 GCS 솔루션은 다수의 해외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에 호그린에어는 GCS의 안정성 강화 및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호그린에어 홍성호 대표는 “이번 DSK 2025 참가를 통해 농업, 물류,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소 드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수소 드론의 혁신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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